강남풀싸롱

​강남풀싸롱 강남역풀싸롱

강남 유흥업소의 국가 대표급인 저희 강남풀싸롱 업소는 대한민국의 유흥메카 강남 지역에서도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강남에는 변형된 셔츠룸, 레깅스룸, 비키니룸, 란제리룸 등의 업소들이 많이 있으나 강남역 풀싸롱은 고급 비즈니스를 위한 룸이며 맴버쉽으로 운영됩니다. 

강남 풀싸롱(Gangnam Full Salon)은 중요한 비즈니스를 성사시키기 위해 많이 찾으시기도 하지만 문득 술 한잔이 생각나실 때도 찾을 수는 있는 편안하고 즐거운 자리입니다. 
성공적인 비즈니스을 위해 강남풀사롱(Gangnam-gu Full Salon)은 항상 최고의 서비스와 즐겁고 편안한 자리를 만들어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강남역 풀싸롱(Gangnam Station Full Salon)은 철저한 코로나19 COVID-19 방역 수칙을 지키고 있습니다. 

심장 모양 쿠키 커터

​강남풀싸롱 시스템

강남풀싸롱 시스템은 룸 시스템으로 합법적인 정식 1종 유흥업소 허가를 받은 곳입니다. 1종 유흥시설인 만큼 초이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변종 업체(레깅스룸, 셔츠룸, 텐카페)이 아닌 정통 그대로의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강남역풀싸롱은 이러한 변형적인 서비스를 진행하지 않습니다. 룸이기 때문에 매니저의 연령층이 보다 젊고, 퀄리티 또한 고퀄입니다. 
좀 더 자유로운 서비스를 원하신다면 레깅스룸, 셔츠룸, 텐프로 등의 업체들을 찾으시면 됩니다. 관심있으신 고객분은 저희 홈페이지 상단 메뉴를 클릭해 보시길 바랍니다. 
고급 비즈니스를 위한 풀사롱은 전통과 격식을 갖추었으며, 매니저와 수준 있는 대화가 가능하고 자연스럽 스킨쉽을 주고 받을 수 있는 돈이 아깝지 않은 술자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하이룸. 서울 강남의 풀싸롱에서 도심 속 진정한 휴식을 경험해보십시오.

하이엔드 "호텔풀싸롱" 가라오케 카테고리 1인당 필요 포인트


강남 최초의 특급 풀싸롱인 메리어트 역삼야구장인 강남 풀사롱은 안락한 객실 및 클럽 라운지, 최신 설비를 갖춘 미러룸과 럭셔리 스파 등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호텔 내 식당, 로비라운지 등 대기실(직영 커피숍)운영으로 각종 모임에 최적의 장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주요 관광지, 맛집, 문화 시설 등이 인근에 위치해 수준 높은 문화와 색다름을 경험할 수 있으며, 지하철역(역삼역 10번출구) 비즈니스, 관광 등 다양한 방문 목적에 맞는 편리한 접근성을 제공합니다.

강남(역삼)야구장은 모던하고 안락한 객실은 비즈니스 방문객과 휴가로 오신 방문객 모두에게 내 집 같은 편안함을 제공합니다.

주요 관광지 및 쇼핑, 다이닝, 문화시설이 인접하여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하며, 교통의 중심지인 강남역 및 지하철이 인근에 위치하여 편리한 접근성을 자랑합니다.

다양한 규모와 세련된 인테리어로 꾸며진 쉐라톤 서울 메리어트 강남 야구장의 미러룸은 맞춤형 서비스로 각종 모임,행사에 최적의 공간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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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권 매직미러, 텐카페, 텐프로, 레깅스룸, 셔츠룸 방문가능

(직영점으로 제휴 사이트 대비 20% 저렴 / 비교불가)

​평균출근 100명의 강남풀싸롱 매직미러 유선문의 


모두를 만족시킬 강남풀싸롱 브랜드

강남 CL은 1:50 소개팅타임 초이스클럽입니다.

Marriott Salon 회원이시면 언제나 최저가로 역삼풀사롱을 예약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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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이 선호하는 스타일을 "메이어트팀"에 자리한 50여개의 특별한 풀사롱브랜드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살짝 계획을 바꾸면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최저 요금 / 고급 테이블룸 상시제공 / 칵테일바

새로운 회원 요금에 포함된 최신 혜택으로 모바일 체크인 서비스가 제공되며, 강남권 셔츠룸, 레깅스룸, 메이드룸 방문시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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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P PREMIUM SERVICE STORE

매직미러룸, 야구장시스템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신 VIP분들 감사합니다. 역삼동 CL(구_역삼야구장)은 시설 및 서비스 부분은 강남지역에서 수준급임을 알려드립니다.
강남에서 최고의 서비스와 미러초이스를 제공하는 비지니스클럽입니다. 최고의 유앤미 (레깅스룸 YOU&ME) 20층 최대규모 입장가능. 


언제 방문하셔도 항상 좋은 기억만 있도록 서비스제공!

예약은 MANAGER 페이지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아야 잘논다 즐기기 전에 필독하자. 어떻게 놀아야 할까요? 

VIP SALON "메리어트 풀싸롱"의 회원님을 위한 혜택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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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권 가라오케 어디를 방문 하시든 메리어트팀이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포인트를 적립하고 사용하실 수 있는 더 많은 방법을 확인해 보세요.

방문 후 초이스시 원하는 취향대로 즐기는 풀싸롱서비스입니다. 예약 시 대기인원 및 추가사항(주류 및 기타 안주)을 요청하세요.

어디서든 즉시 누릴 수 있는 혜택 회원 등급은 결코 평범하지 않습니다. 텐카페, 레깅스룸, 셔츠룸 등 강남권 가라오케 방문 시 포인트를 적립, 사용하고 특별한 혜택을 누리실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무료로 회원 가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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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만족 100% "강남역풀싸롱" 방문후기
 

새로생긴 시카고갤러리 방문“ 아가씨 스타일부터 가게스타일까지 잘설명해주시구 가격도 잘맞춰주시고해서 다녀왔습니다. 나중에도 느꼈지만 정말 손님을 위해서 하는 말같아서 내심 잘 찾아왔다 생각했습니다 ”

- OO증권 오대리 -

레깅스룸이 좋군요 “ 재미에 너무 빠져서 한타임 추가까지 해버렸네요. 두타임이 어떻게 지나간지 모르는.. 꾀 괜찬았던 방문이고 담당실장님은 언제나 실수가 없으니 이 정도면 즐방 한거 같네요 ”

- OO프렌차이즈 김대표 -

신사동유앤미 방문후기 “ 역시 사람들 많은 시간떄보다 날잡고 손님끊히고언니 바글바글할때 가는게 좋더군요 많이보는것도 눈이 즐겁구요 오늘 만난 언니는 편하고 끝까지 배려해주는 모습에 반했습니다. ”

- 패션디자이너 안OO -

강남역 레깅스룸추천! "임팩트 있게 연장해서 3시간 좀 넘게 놀다왔습니다. "

- B사 OO딜러 -

풀싸롱(선릉야구장&미러룸) 방문후기 별점 5점 만점 ★★★★★

VIP후기 작성고객 월5분 추첨 사은품(10만원상당)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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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풀싸롱의 특징

강남풀싸롱은 1종 유흥업소입니다. 
강남 1종 유흥업소로 정식허가 업소입니다. 1종 업소는 2종과 달리 종업원의 고용이 가능하며 상주하는 A급 매니저들이 있습니다. 따라서 부담스러운 2종 업소보다는 저희와 같은 1종 업소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추천드립니다. 

룸초이스 가능 
저희 풀싸롱에서는 고퀄의 매니저들이 상시 대기중이기 때문에 언제든 편안하게 찾아주시면 됩니다. 맘에 드신 파트너가 있다면 오시기 전 미리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정직한 가격 
강남역풀싸롱은 바가지 요금을 받지 않습니다. 처음 오시는 고객이나 오래된 단골고객이나 똑같은 가격과 서비스로 모십니다. 


최상의 고 퀄리티 서비스 
직업 정신이 투철한 저희 매니저들과 종업원들은 항시 고객님께 친절함과 따뜻함으로 편안하고 즐거운 자리를 만들어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강남풀싸롱 이용방법

강남풀싸롱을 오시기 전 미리 아래 연락처로 전화주시면 고객님의 위해 최선의 자리를  만들어 드릴 것입니다. 이전에 마음이 드신 매니저가 있다면, 즐겨드시는 술이 있다면 미리 말씀해 주셔도 됩니다. 오픈 후 30분에서 1시간 사이에 오시면 보다 많은 매니저를 만나 초이스 하실 수 있습니다. 단체로 오실 때는 미리 사전에 연락주셔야 넓고 편안한 룸으로 모실 수 있습니다.
중요한 비즈니스의 자리라면 저희 강남 룸싸롱이 비즈니스 성사를 위하여 최고의 서비스로 모실 것입니다.

강남풀싸롱 추천 그리고 검증
강남풀싸롱 이란?
강남풀싸롱만의 까다로운 정밀방법으로 완벽하게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풀싸롱이란 일반 하드코어에서 업그레이드된 음주가무 시스템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또한 기존 룸싸롱의 가격 거품은 줄이고, 아가씨 퀄리티와 하드코어를 접목하여 합리적인 가격에 음주가무를 즐길 수 있는 코스입니다. ( 2차를 강제로 하는 풀싸롱은 불법운영이며, 저희 강남풀싸롱은 불법적인 행위를 용납하지 않습니다. )


강남풀싸롱 추천
​강남지역 풀싸롱 유흥거리를 돌아다니다보면 삐끼들이 정말 많습니다. 아는 웨이터나 실장이 없어 처음오는 손님들에겐 정말 치명적인 내상을 당할 수 있습니다. 말도안되는 주대와 퀄리티 최하인 접대 그리고 노후된 시설... 이게 언제적 호객행위냐 하는 손님들도 있겠지만 아직까지도 강남술집거리에서는 많이 보여지고 있습니다. 노마진대표가 있는 강남풀싸롱은 정해진주대보다 더 싼가격으로 최고의 퀄리티로 여러분을 모십니다. 강남으로 회식, 접대, 파티 등등 즐거운 술자리를 찾는 손님께서는 저희 강남풀싸롱 금나라대표를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24시 언제든 편한시간에 문자 or 전화 상담 가능합니다. 

금나라대표가 추천하는 저희 강남풀싸롱은 서울 강남에서 가장 이쁜 언니들이 기분좋은 텐션으로 항상 손님들에게 최고의 술자리를 제공해드리려 밤낮구분없이 최상의 컨드션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손님의 취향 성격에 맞게 초이스가 가능합니다. 강남에서 즐겁고 뜨거운 술자리를 찾는다면 강남풀싸롱 금나라대표를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강남풀싸롱 초이스 TIP
인상 찌푸린 표정의 언니를 피하라 - 찌푸리고 들어온다는 것은 무언가 다른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이거나 그 자리를 피하고 싶다는 표현이다. BUT 노마진대표의 강남풀싸롱은 이런 언니들은 채용하지 않습니다 ! 손님에겐 친절과 최상의 서비스가 의미입니다.

본인 취향의 언니가 아니면 피하라 -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내맘에 안들면 초이스하지 않아야하지만 초보자분들은 어색함과 적응하지못한 분위기에 어떨결에 초이스하는 경우가 은근히 많습니다. 이경우 시간이 갈수록 후회만 커집니다. 절대 본인마음에 들지않으면 초이스를 하지마세요 !

술취한 언니는 피하라 - 그 언니 때문에 전체 테이블이 이상한 상태로 돌아갈 수 있다. 밝게 웃거나 미소 짓거나 자세를 잘 가다듬으려고 노력하는 언니가 그나마 기본이 되어 있는 언니다. 옷의 노출이 심한 언니들 역시 이곳에서는 기본적으로 자세가 되어 있다고 봐도 좋다.

​강남풀싸롱 매직미러 초이스
매직미러 초이스란?
내부에서는 투명한 유리로 밖에서는 거울로 보이는 특수한 벽을 사이에 두고 초이스 하는 것이 매직미러초이스 시스템이라 합니다.

강남풀싸롱 매직미러 초이스 장점
1. 여유 있게 초이스 할 수 있습니다! 대기하고 있는 아가씨들과 눈을 마주치지 않기 때문에 여유 있게 천천히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뚫어지게 본다고 눈치 주는 사람도 없습니다.


2. 은밀하게 초이스 할 수 있습니다. 밖에 있는 아가씨들은 안쪽을 보지 못합니다. 혹시나, 나를 알아볼까 하는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지요. 최대한 은밀하게 마음에 드는 파트너를 고를 수 있습니다.


서울 강남, 역삼 술집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풀싸롱, 룸싸롱, 야구장 등 다양한 술집이 있습니다. 처음오신분들은 위치가 생각보다 햇갈리고 복잡하여 지도만으로 찾아오기 힘들 수 있습니다. 특히 술에 취해있다면 더욱이 그럴겁니다. 저 노마진 강남풀싸롱은 이러한 손님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서울 강남에 계신다면 언제어디서든 픽업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강남풀싸롱 상담 및 픽업문의 


▶ 강남풀싸롱 Type.1
강남풀싸롱 매직미러로 이상형에 가까운, 마음에 쏙 드는 초이스 추천 꼭 받아가세요. 테이블타임 즐거운 토크타임 스타트합니다. 즐기시는 안 이쁜 몸매가 드러나는 서비스 궁금하시나요? 더욱 열기를 더해주는 풀살롱의 Big 코스를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셋팅 : 양주 + 맥주 + 안주는 테이블타임 동안 무제한으로 제공.

강남풀싸롱 간단소개
강남풀살롱 클럽초이스 & 매직미러초이스 NEW 라인업 매주 뉴페이스를 만나보세요. 언니들 수질 또한 주 2회씩 관리하고 매주 30명씩 NEW FACE를 영입하고 있습니다.

왜? 강남풀싸롱을 찾는가.
평일에는 일 70~90명 정도 출근

피크요일인 목, 금, 토는 최대 120명까지 출근

고객들 분들의 처음과 끝 ‘밀착 캐어’ 200% 보장

입구에서만 손님이고, 막상 들어가면 본체만체? 절대! 이런 일 없습니다

가장 중요한 사이즈겠죠? 어떠한 상황이든 거짓 없는 ‘팩트 폭격’ 브리핑

 

방문 전에는 전화 꼭 주시고 오셔야 미리 준비하고 있으니 연락해주시고 오세요.
가라오케의 메카 강남풀살롱에서 특별한 술자리, 접대, 모임에 친절하게 모십니다.

최고의 조건과 혜택으로 모시고 있습니다. 합리적인가격과 무한서비스 이벤트 가격. 고급스러운 시설과 연중무휴로 풀살롱시스템으로 운영되는 곳으로 강남권 명소 대형업소입니다. 각종 파티, 술자리, 모임, 회식 등 적합한 곳 이벤트 가격을 적용 받으시려면 강남풀싸롱 예약은 필수입니다.

풀싸롱 이용시 주의사항
풀싸롱을 방문하다 보면 초심을 가졌을 때와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서 분위기를 익혔을 때 하고는 많은 느낌이 차이가 있죠. 이곳은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더군요. 그래서 이번에는 초보들에게 아니 룸싸롱&풀살롱이라는 곳을 처음으로 맛을 보게 되는 사람들이 주의해야 것들은 간단하게 소개합니다. 물론 다른 분들의 이야기도 참고도 했음을 알려 드릴게요.

 
1. 경제적인 총알 계산(가장 중요 합니다.)
능력이 되는 안의 범위에서 움직이셔야 합니다. 내 능력을 먼저 확인하는 일이 중요합니다. 적은 돈이 아닌데 매일 달리고 N 빵하고.. 잠수 안 하려면 적당히 자제하세요.

 
2. 정보력을 가지십시오.
같은 돈 쓸 바엔 차라리 가격 대 성능 비 우수한 업소들로 가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방 쪽으로 초보자는 준 세미, 퍼블릭 정도에서 내공 쌓은 것이 좋을 듯합니다. (가격 대 성능 비 우수한 업소들입니다). 야구장 커뮤니티를 활용해 보세요.

 
3. 부끄러움을 잊으십시오.
어차피 돈 내고 노는 겁니다. 게네들도 돈 받고 서비스하는 겁니다. 심하다 싶을 정도의 상놈 짓만 하지 않는다면 적당히 철판 까시고 부딪치세요. 업소 가시면 그 정도는 다 인정하고 서비스해줍니다. 문제는 고수들의 이야기만 듣고 그 사람들 쫓아서 하지 말고 내가 놀고 싶은 데로 노세요. 그리

고 안되면 또 방법 찾고. 그러면서 적응해 가능 것 같더군요.

 
4. 초보자 일수록 베테랑과 가십시오.
업소 가셔서 초보 티 내면 가지고 놉니다. 그런 경험 모두 있을 것입니다. 그럴 때 일수록 주위 고수분과 함께 가셔서(모임에 참여하신다면 더욱 좋겠지요) 어떻게 노는 지, 어떻게 결말 치는지 기본적인 분위기 등등 배우세요. 나중에 본전 생각 안 나는 방법입니다.

 
5. 업소 언니와 눈맞지 마세요.
영화도 아니구…. 업소 언니와의 로맨스를 버리십시오. 나중에 후회합니다. 대부분 초보일 경우 업소 한두 군데 가보고 사랑(?)에 빠져 허우적거리며 총알 포기, 일 포기 하는 분 많습니다. 어차피 룸살롱이라는 곳은 즐기는 곳입니다. 그럴 시간과 돈으로 아름다운 사랑을 할 여자 친구를 만드세요. 물론 개중에는 좋은 사람들도 있지만 괜스레 서로 상처를 입을 수 있습니다. 한쪽을 서비스를 파는 것이고 한쪽은 서비스를 사는 곳입니다. 이것을 절대 잊지 마세요.

 
6. 새로운 밤문화, 여러 부류의 밤문화를 찾으세요.
썩은 물은 고이기 마련입니다. 주야장천 한군데 뚫었다고 거기서 살지 마시고요. 여기저기, 이것저것 충분한 경험을 하세요. 매일 같은 반찬 질리잖아요. 새로운 밤 문화를 찾았을 때의 그 희열~죽입니다!!

 
7. 단골은 오히려 푸대접?
(그럴 수도 있지만 아닌 영업상무들도 많습니다^^ )
업소에 따라 다르겠지만…. 왠만큼 얼굴 익히고 단골 되면 오히려 서비스 질이 낮아질 경우 있지요. 처음 가는 손님에게 단골을 만들려고 하는 서비스와 자주 오는 단골에게 대충 하는 서비스의 구별은 냉정하게 하셔야 합니다. 그러니까 한곳만 잡지 말고 이곳에 가서는 다른 방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요. 물론 웨이터나 사장에게 해야지 언니들에게는 전혀 의미가 없어요…. 그렇게 하면 항상 새로운 손님으로 대해줍니다. 잘 해보세요.

 
8. 시간 관리 철저히 하세요. (요즘 풀살롱은 8시 이전 이벤트 방문이나, 10시 이전, 새벽 1시 이후가 좋습니다. 보통 PM 10시 ~ AM 1시까지는 정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특히 유부남분들 무슨 뜻인지 아시지요? 그리고 초보님들… 업소에 가실 때 시간을 잘 보세요. 어디 가나 붐비는 시간이 있고 한가한 시간이 있습니다. 되도록 한가한 시간 추천해 드리고요. 시간이 너무 늦으면 업소 언니들도 하루의 피로로 인해 힘들어합니다. 당근 서비스는? 시간 때 우기겠죠. 가장 좋은 시간은 오전반이 시작 이는 8시 이전 시간이나 오후반이 시작하는 12시 이후… 이 시간대에 가시면 좋은 서비스를 받을 것입니다. 물론 요즈음과 같이 손님이 많지 않은 시기에는 미리 이야기만 하고 가도 될 것 같고요.

 
9. 자기 취향을 알아두세요
개인마다 취향 차가 있으니 이것저것 따져보고 내 취향에 맞는 곳 가세요. 어떤 사람들은 차상급이 좋다고 하고, 어떤 사람들은 세미스타일이 좋다고 합니다. 모든 사람이 항상 자신의 스타일이 있는 것입니다. 그 스타일을 생각하고 즐기십시오. 그리고 그 스타일을 단골 계좌에 명확하게 인식시키고요.

 
10. 강남야구장 커뮤니티에서 객관적으로 검증 된 추천업소를 가십시오. 


언니의 기본 몸 터치 이상은 성희롱 !
인사 혹은 신고 – 초이스가 끝나고 좌석 배정이 되면 언니들이 인사를 한다. 룸살롱에서 일반적으로 인사라고 하면 언니들이 한 명씩 차례로 일어나서 “안녕하세요, XXX 입니다” 라고 말하고 앉는 경우가 대부분 가끔 “야 인사를 이렇게 하느냐?”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룸살롱이라고 하는 곳은 이른바 “신고식”을 안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풀살롱은 신고식이 있습니다.)

 

음주 – 인사가 끝나면 일단 음주는 시작된다. 좀 어색한 분위기로 시작했다면 좀 더 분위기를 띄울 필요가 생긴다. 가장 일반적인 방법이 폭탄주. 맥주를 좀 시킨 다음 언니들에게 폭탄주를 제조하라고 하는 경우이다. 대개는 양주잔으로 반 정도 양주를 따른 다음 그 술을 맥주잔에 붓고 나서 맥주를 약 7부 정도 붓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먼저 남자들끼리 한잔 하고 나면 옆에 있는 언니에게도 한잔 권할 수 있다. 뭐 안 줘도 기본이 되어 있는 언니들은 한잔 달라고 말할 것이다.

 

핵심 – 술집에 가서 언니들 비위 맞추실 필요는 절대 없다. 하지만 최소한 인간적인 배려는 해야 한다. 고객이야 대부분 하루 종일 일 하고 이제 집에 들어갈 일만 남은 사람들이지만 그들은 한창 일을 하고 있는 처지라는 것. 또한, 여자라서 아무래도 남자보다는 알콜 소화 능력이 좀 떨어진다. 너무 심하게 술을 강요하지 않는 것이 예의. 이렇게 하다 보면 자연히 취기가 오르고 서먹서먹하던 분위기도 많이 사라진다.

 

게임 – 꼭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친밀한 분위기로 만들기 위한 좋은 방법의 하나. 게임에 대해서는 나중에 좀 더 깊게 살펴보기로 하자. 보통 이것저것 여러 게임을 하지만 묘미는 게임에 있지 않고 게임에 졌을 때 적용하는 벌칙에 있다. 보통 폭탄주 원샷하기를 하는 경우가 많다.

언니들이 당첨되었을 때 대신 마셔줄 흑기사(대개는 파트너)를 호출하는 때도 있고, 같은 손님이 계속 당첨되는 경우 파트너 언니가 대신 한잔 마셔주는 흑장미 호출도 있다. 그 외 뽀뽀하기, 가슴에 입술 자국 남기기 등등 수많은 벌칙이 있다. 벌칙은 기준과 정형이 없기에 잘 알아서 만들어 즐기면 무방하다. 단 서로 간의 친밀도가 형성되기 전에 너무 무리한 요구를 한다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다.

 

밴드 – 정통 룸싸롱 어디에나 밴드 있다. 간혹 룸클럽에는 노래방 기계도 있다. 대충 취기가 오른 다음 밴드를 호출할 수 있다.

 

피아노 – 룸에서 언니들 몸에 터치하는 걸 이곳 용어로 “피아노”라고 한다. 정확히 말하자면 피아노 치려거든 과감히 치라는 것이다. 물론 피아노 많이 치면 언니들은 싫어하지만, 이 부분까지 언니들 생각 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아무리 룸살롱이라고 하지만 기본 몸 터치 이상의 변태적인 행위는 피아노가 아니라 성희롱이라는 인식을 해야만 한다. 특히 팬티 안에 손 등 넣는 경우가 대표적. 하지만 가슴 터치 정도는 별문제가 없다.

강남풀싸롱 방문시 기초상식
풀싸롱에 직접 방문 시 기본사항
술집을 출입하면서 크게 예의 갖출 것은 없습니다. 그러나 풀싸롱을 선택하였다면 온라인상에서 유흥정보 업종을 홍보하는 사이트나 아니면 아는 인맥을 동원해서라도 해당 풀싸롱 실무자의 연락처를 알아서 예약을 하고 이용하는 것이 여러모로 쉽다. 유흥업소 종사하는 실무자들은 대개 부지런한 실무자들은 12시, 일반적인 사람들은 오후 2시경부터 통화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5시 이후에야 통화가 가능한 사람들도 종종 있습니다. 예약은 오후 8시 이전에만 한다면 양호한 편. 8시 이후에는 업소의 그 날 장사가 시작되기 때문에 그 시간 이후의 예약은 예약이라기보다 상황 확인에 불과합니다.

예약 시 알아야 할 필수 사항
룸 방문 시 인원 및 룸을 이용하고자 하는 이유 및 컨셉 이에 합당한 파트너 준비 상태, 전반적인 룸 이용 상태와 최종 견적 정도를 담당 실무자와 협의하면 큰 무리 없이 룸을 이용할 수 있다. (예를 들자면 오늘은 거래처 사람들에게 접대하는 장소인데 접대받는 분이 노래나 춤 이런 것보다 아가씨에게 스킨 쉽이 강한 분이라 잘 응대할 수 있는 아가씨면 좋을 것 같아 그리고 술은 한 3명 정도 비용은 어느 정도까지 해줄 수 있는가?)

풀싸롱 실무자 입장 및 초이스
룸을 배정받고 자리를 잡고 있으면 담당 실무자가 들어온다. 클럽은 대개 남자 구좌 웨이터가 들어오고 일반 룸살롱에는 여자 마담들이 이 일을 담당한다. 이때 조심할 것은 만약 비즈니스 상의 접대목적으로 갔을 경우 실무자와 너무 친한 척하면 별로 좋지 않은 경우도 많다는 점.

하지만 거래관계의 시작에서 앞으로 술을 자주 마실 기회가 있다는 인식을 줄 필요가 있다면 담당 실무자들과의 친밀도를 보여 줄 필요도 있다. 실무자들이 입장하면 먼저 손님에게 명함을 돌린다. 그 후엔 예약하셨다는 한번 담당 실무자에게 다시 한번더 숙지를 시키는 것이 좋고 예약을 못 했을 경우 오늘 온 손님들의 중요성, 그리고 이용 컨셉, 초이스 기준 등을 말하고(특히 개인 교제 가능 여부 등) 특히 목적이 있다면 그 목적을 담당 실무자에게 알려 주는 것이 파트너 선정에 많은 도움이 된다.

강남풀싸롱 후기
술 약속이 잡혀서 부랴부랴 강남야구장 금나라대표님한테 갑니다
항상 그랬듯이 금나라대표님의 초이스와 추천은 오집니다
제가 키큰 여자를 별로 안 좋아서
작고 아담하고 어린언니를 추천 받았습니다.
이름은 송이... 음 가명이 벌써 기대치를 세우는군요
첫 느낌은 진짜 아가아가 한 느낌 ......
대화 좀 나눠보니 대화잘통하고 끼가 잘잘~~ㅋㅋ
제가 야한 드립 좀 했더니 잘 받아쳐줘서 ㅎㅎ
몸매 요가를해서 그런지 아주 이쁘더라구요
그걸로 전 충분했죠
술 좀 오르니 왁자지껄하는거보다는 나근 나근하고
조용하게 절 매료시키는 송이가 더 낫더라구요
역시 어리고 자기 관리를 잘해서 그런지 탄력도 좋았고
활처럼 휘어지는 허리...탱탱한 바디라인이 아주 좋았네여
매력이 철철 넘치는 송이만나 즐달했어요 ^^
나와서 일행이랑 해장과 소주 한병 나눠먹고 왔네요
역시 강남풀싸롱은 최고의 강남유흥업소 입니다!!

퇴근후 강남풀싸롱을 가기위해 차막히는 강남역 거리를 뚫고
강남야구장에 이벤트 시간으로 바로 도착!!
금나라대표님과 인사하고 초이스실로 바로 이동~ㅎ
매직미러 초이스를 하면서 멀리서 한명이 눈에 보이더라고요
다나씨라고...넘 귀엽고 특이해서 초이스를 바로 했다
역시 이름처럼 애교가 철철 넘치고~~
21살이라 그런지 얘기하는거 듣기만 해도 넘 잼났다
요즘 애들 쓰는 단어?? 아무튼 그게 뭐냐고 몇번이나 물어본거 같다
그날 어떤 언니를 초이스 하냐가 젤 중요한데
완전 나는 얘 만나려고 온거처럼 매력에 홀라당 빠졌다.
강남야구장에 자주 가서 지명으로 보면서 좋게 지내고 싶다
무작정 들이 밀고 하는거 보다 이렇게 매력적인 언니들보면
최대한 시간을 두고 보면서 편해지는게 좋은거 같다
다음번에 가서 요즘 애들이 하는 겜도 하고
같이 즐기는 분위기로 놀아야지 하는 생각을 했다
옆에 있으면서 너무 행복했고 팟이 어리니 나도 20대로 돌아온 
기분이랄까...빨리 보고픈 다나.....
안 쓰고 싶었지만 그래도 넘 맘에 쏙들고
넘 자랑하고싶어서 한 줄 썼어요

소주한잔 하다가 문뜩 전에 갔던 강남풀싸롱에 금나라대표 님께 전화를 드려봤습니다
정말 방갑게 저놔를 받아주시더군요 ㅋㅋ
언제쯤이 좋냐고 물어보니깐 지금 바로 오시라는 말에 바로 자리를 잡고 출발했습니다
전에 술이 좀 취해가서 강남야구장이 역삼역 근처인지는 알았는데 잘 못찾아서
결국 금나라대표님이 차 보내줘서 차타고 안전하게 가게 도착했네요ㅎㅎ
룸으로 들어와서 인사를 하고 이런저런 얘기를하고 언니들 들어왔는데 오~~놀랐습니다
진짜 와꾸좋은 아가씨들이 들어오는데 순간 맨붕 누굴 찍어야될지 ㅋㅋㅋㅋㅋ
같이간 칭구넘들도 마찬가지 세명다 맨붕 ㅋ그러다가 끝내는 추천을 부탁드렸어요~~
나의 파트너 유진이ㅋㅋ딱 첫 느낌은...이보영 ?삘 낫어요 ㅎ
청순해보이는데 고급진...!!!
일단 파트너 서로 착석하자말자 바로 야릇한 분위기에 취합니다 헤헤~~
노래부르고 술마시고 완젼 정신없이 놀고 정말 좋앗어요
시간이 훌쩍지나가고 한타임 더 끊으면서 계속 신나게 놉니다
유진이는 라인도 너무 좋고 응대를 정말 잘하더라고요ㅎㅎ...
결국 시간이 다 끝나고 마무리하고 나서 같이 이런저런얘기하고
계산하고 나왔네요 ㅎㅎ끝까지 챙겨주는 유진이에게 감동했고
뭐하나가빠지는게 없음 완젼 마인드 최고 !!
조만간 회식자리끝나면 풀싸롱 강남야구장 또 찾아갈예정입니다 ㅋㅋㅋ

​강남풀싸롱 뉴스

19일 밤 11시경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광수대)가 선릉역 인근 유명 풀싸롱을 급습했다.

여성종업원만 100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진 이 업소는 워낙 규모가 커 광수대 소속 사복경찰만 40명이 투입됐다.

경찰이 급습하자, 현장에 있던 손님들과 여종업원이 건물 뒤편 비상구를 통해 일제히 빠져나가는 바람에 일대는 큰 혼란이 빚어졌다.

단속현장근처에 있던 시민 A씨는 “갑자기 6~70명의 젊은 여성들이 줄지어 건물에서 나왔는데 처음에는 불이라도 난 줄 알았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미쳐 자리를 피하지 못하고 업소내부에서 유사성행위를 하던 남성들과 풀싸롱에 딸려있는 모텔에서 성매매를 하던 다수의 남성 및 종업원들이 경찰에 연행됐다.

경찰의 갑작스런 풀싸롱 단속은 이 업소들이 SNS를 활용해 낮은 가격을 홍보하는 등 조직적인 성매매 알선 행위를 하고 있어, 이를 근절하기 위해서다.  앞서 지난 2월에는 강남최대 안마시술소를 광수대가 급습해 손님과 여종업원 등 10명을 입건한 바 있다.

서울경찰청은 버닝썬 파문 이후, 강남지역 유흥업소 집중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며 풀싸롱,미러룸,셔츠룸 등의 불법 성매매행위는 당분간 된서리를 맞을 것으로 보인다.

풀싸롱은 인당 30만원전후의 낮은 가격으로 소위 2차를 포함한 모든 것을 해준다는 의미에서 따왔으며, 선릉역 주변에만 30개가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업소들은 현금거래로만 이뤄지고 있어 탈세는 물론, 매출규모조차 파악하기 힘든 실정이다.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부장검사 안미영)는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위반 혐의 등으로 유흥업자 신모(58·여)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지난 29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신씨는 서울 강남에서 유흥주점 2곳을 운영하며 손님들을 대상으로 유사성교행위 및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 조사 결과 신씨는 삼성동 모 빌딩 지하1층과 지상4~5층엔 각 유흥주점, 지상 1~3층엔 일반음식점 두 곳을 모두 차명으로 차려놓고, 유흥주점을 찾은 손님에게 1인당 30만원씩 챙겨 받고 이른바 ‘풀싸롱’ 영업을 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음식점들의 경우 실제 영업은 하지 않고 ‘신용카드 결제 창구’ 역할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유흥주점을 찾은 손님들이 음식점에서 식사를 한 것처럼 카드로 결제한 뒤, 룸에서 술을 마시며 여종업원과 유사성교행위를 하다 같은 건물 6~9층 모텔로 옮겨 성관계를 갖는 식이다.

검찰은 신씨가 2011년 3월부터 올해 초까지 1172차례에 걸쳐 손님들로 하여금 술값과 성매매대금을 음식값처럼 결제하게 한 혐의(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도 함께 적용했다.

검찰은 신씨가 지난해 5월부터 올해 1월 초까지 올린 매출이 13억 6500만원 규모로 그간 다녀간 손님만 월 평균 2000여명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주류 및 성매매 대금을 마치 일반식당 대금인 것처럼 결제해 주고 성매매를 알선한 이른바 '풀싸롱' 주인이 구속기소됐다.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부장검사 안미영)는 성매매 영업을 위해 9층짜리 건물을 통째로 빌려 이른바 '풀싸롱'을 운영한 혐의(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등)로 신모(58·여)씨를 구속기소했다고 29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신씨는 지난해 5월부터 지난 1월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서 손님 1명당 30만원을 받고 풀싸롱 형태의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다.

검찰 조사결과 신씨의 주점에는 한달 평균 2000여명이 드나들었으며 신씨는 이 기간동안 모두 13억6000만원의 이익을 본 것으로 드러났다.

신씨는 강남의 9층짜리 건물을 통째로 임대 해 유흥주점과 모텔을 차려놓고 성매매를 알선하면서 같은 건물에 일반음식점이 들어선 것처럼 영업신고를 한 뒤 성매매 대금을 일반식당 대금인 것처럼 결제해 준 것으로 조사됐다.


“오늘 오후 9시 강남 A 풀싸롱 ‘조각’합니다. 인원은 4명으로 TC(테이블비용)은 각자 알아서 하는 걸로...”

한 포털사이트의 Y커뮤니티. 이곳은 유흥업소 정보사이트로 회원 수만 17만3000명에 달한다. 나이트클럽은 물론, 풀싸롱,립카페 등 유흥업소에 대한 정보를 공유할 뿐 아니라 ‘조각’(모르는 사람끼리 모여 개인비용을 내고 업소나 클럽 등을 방문하는 것)을 구하는 글이 하루에도 수십 건씩 올라오고 있다.

이들은 게시글을 통해 각 업소의 분위기, 가격을 공유하는 것은 물론 여성들과의 성관계 인증사진 등을 올리기도 한다. 실제 이 사이트를 통해 ‘조각’을 했다는 정모(28) 씨는 “여성들과의 잠자리라는 한 가지 목적으로 만난 사이기 때문에 호흡이 잘 맞는 사람들끼리는 아예 멤버를 구성해 자주 만나기도 한다”고 말했다.

문제는 ‘조각‘ 등 정보공유가 범죄로도 이어진다는 것이다. 한 회원은 ‘조각’으로 방문한 나이트클럽에서 최음제를 사용해 여성과 잠자리에 성공했다는 내용의 후기 글을 올리기도 했다. 또 ‘물뽕’(‘물에 탄 히로뽕’이라는 뜻의 은어로 마약 같은 효과를 낸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 ‘가출소녀를 집으로 불러들이는 방법’, ‘술에 만취한 여성과 하룻밤 성관계를 맺고 고소당하지 않는 법’ 등이 쉽게 검색되기도 했다.

실제 지난 2008년에는 클럽 등에서 알게 된 20대 남성들이 클럽에서 합석한 여성들을 물뽕으로 정신을 잃게 한 후 성폭행한 사건도 발생했었다.

하지만 이처럼 성범죄를 조장하거나 수법을 공유하는 유흥정보 사이트의 제재는 전무한 상황이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 관계자는 “인터넷 사이트에 일부 성범죄 수법을 알려 주는 글이나 약물 등을 판매하는 광고가 올라온다고 해서 사이트 전체를 폐쇄할 법적 근거가 없다”고 밝혔다.

한때 성매매 업소를 운영했던 K씨는 온갖 성매매와 퇴폐적인 행위를 권장하는 사이트 속에서 벌어지는 일들과 그런 곳에서 활동하는 자들에 대해 비교적 상세히 설명했다. 특히 그런 사이트에서 활동하는 자들은 인생에서 성매매나 성범죄를 빼면 아무 것도 없는 것처럼 보인다고 했다. 

이런 사이트를 운영하거나 그 커뮤니티에서 활동하며 이름을 알리는 자들은 대낮에는 멀쩡한 회사원이나 전문직, 자영업자로 보여도 그들이 사이트에서 하는 행동을 보면 제 정신이 아니라고 했다. 그들은 한두 번 호기심에 또는 회식을 핑계로 한 번 경험해보려 유흥업소에 가는, 그런 평범한 남성이 아니라 그런 커뮤니티와 사이트만 찾아다니며 여자를 사고 파는데 중독된 자들이라는 것이다.
K씨는 물론 그들의 수가 우리나라 남성 전체로 보면 한 줌도 되지 않을 소수라고 했다. 

그렇다면 그런 자들과 그들에게 기생하는 업자들, 그리고 그런 자들이 모이는 사이트를 발본색원하는 게 가능하지 않을까. 이 질문에 K씨는 단언했다. 

“그런 사이트를 없앤다구요? 아니, 불가능할 겁니다.” 

그는 한 유명 성매매 권장 사이트의 공동 운영자라는 사람과 그 사이트의 운영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먹고 먹히는 성매매 산업 

그는 얼마 전 유명 성매매 사이트의 운영자와 만났다고 했다.
그의 이름은 권○○. 30대 정도로 젊었고 인상은 평범했지만 업계에서는 권력자라고 했다.
K씨에 따르면 그가 성매매 업계에 진출한 건 김대중 정부 시절. 애초 서울 변두리 지역에서 ‘여대생 마사지’라는 간판을 내걸고선 일명 ‘대딸방’을 운영해 큰돈을 벌었다고 했다. 이때부터 승승장구한 권 씨는 현재는 신촌과 마포에도 유사 성매매 업소를 운영하고 있다. 강북에서 운영하던 업소는 단속 뒤 다른 곳으로 옮겼다. 

그는 이런 업소를 여러 개 운영해 번 돈으로 강남에 빌딩도 사고, 한강에 수상레저클럽도 샀다. 경기도 모 지역에도 땅을 갖고 있다고 한다.
권 씨는 또 경기도 모 지자체에 운동경기시설을 지어주면서 해당 지자체와 긴밀한 유대관계를 자랑하며, 유지로 활동하고 있다고 했다. 이런 재력과 인맥을 통해 남녀 연예인들과도 자주 어울린다고 한다. 겉으로 드러나는 권 씨의 모습은 성공한 사업가였다. 

하지만 그의 본 모습은 성매매와 음란행위를 권장하는 사이트로 여성들을 성매매 산업으로 빠뜨리고 호기심으로 이를 접한 남성들을 성매매의 유혹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게 해 돈을 버는 것이었다. 

권 씨가 사업을 하는 방식은 업계에서도 소문이 났다고 한다.
우선 업소를 열면 성매매 권장 사이트에서의 홍보, 강도 높은 성매매를 통해 손님들을 모은 뒤 이 업소를 매각하겠다는 소문을 낸다. 그 후 웃돈까지 얹어 업소를 매각한 뒤에는 업소에서 일하는 여성들을 하나둘 씩 빼내간다. 이때부터 손님들은 업소의 성매매 수위 등에 만족하지 못하고선 떠나게 된다. 사이트를 통해 ‘그 업소는 서비스가 엉망’이라는 소문이 난다. 결국 업소는 문을 닫을 지경이 된다. 이때 권 씨가 다시 나타나 헐값에 업소를 재매입 한다는 것이다. 권 씨는 이런 식으로 상당히 많은 돈을 벌었다고 한다. 

업주는 이런 식의 ‘사기’를 당해도 권 씨를 사법당국에 고소할 수가 없다. 자신의 사업이 불법이기 때문이다. 설령 조폭을 동원하려 해도 자금력에서 권 씨를 이길 수가 없다. 결국 업주는 손쉽게 돈을 벌려다 권 씨 같은 ‘권력자’에게 당하게 되는 것이다. 문제는 권 씨 같은 자들이 성매매 권장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쉽게 돈을 벌려는 수많은 ‘눈 먼 이’들을 성매매 산업으로 끌어 들이고 있다는 것이다. 

돈으로 법과 권력을 매수하다 

K씨는 하지만 이런 권 씨를 경찰이나 검찰이 쉽게 잡지는 못할 것이라고 장담했다. 겉으로 봐서는 성공한 젊은 사업가인데다 합법적인 사업체도 여러 개 갖고 있다 보니 그가 성매매를 통해 돈을 벌었으리라고 보지 않는다는 것이다. 

게다가 이런 성매매 업소에는 모두 ‘바지 사장’이라 불리는 명의상 대표들을 둬 자신은 조사조차 받지 않는다고 한다. 실제 K씨가 만난 한 ‘바지 사장’은 성매매 관련법 위반 혐의로 걸려도 벌금이나 집행유예로 풀려날 걸 알고 있는데다 권 씨로부터 상당한 돈을 받으며 고급 외제차 등 호화로운 생활을 하고 있어 사법당국을 무서워하지 않는다고 했다.

여기다 권 씨가 운동시설을 지어 지자체와 협력관계에 있고 수상 레저클럽을 통해 다양한 인맥을 갖고 있다 보니 유력 인사들과의 관계도 깊어 사법당국으로서는 함부로 다루기 어려울 것이라는 게 K씨의 이야기였다. 

“그 자가 제게 한 말이 있었습니다. ‘내가 종로, 강남, 마포 등에서 업소를 운영하는데 아무도 날 잡아넣지 못한다. 지구대든 방범계장이든 관서 과장이든 그쪽 경찰 중에 내 돈 안 먹은 X이 없거든. 내가 잡히면 모두 다 죽는다’며 호기를 부렸습니다. 실제 그 때문인지 그가 운영하는 업소는 거의 단속이 없었어요. 설령 합동단속이 있다고 해도 경찰이나 검찰 쪽에서 그 정보를 권 씨에게 준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K씨는 이어 한 때 ‘강남 풀싸롱의 황제’로 불렸던 李某씨의 사례를 들었다.
이 씨는 지난 3월 3일 인천공항에서 출국 직전 서초경찰서 형사들에게 체포됐다. 체포된 이 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검찰은 ‘소명자료 미비 등’을 이유로 영장 신청을 반려했다. 자택과 승용차에 대한 압수수색영장, 계좌추적영장 또한 마찬가지 이유로 반려됐다. 

이에 경찰이 반발했으나 검찰도 지지 않았다. 경찰이 ‘절차’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고서 ‘땡강’을 부린다는 것. 결국 그는 풀려나 불구속 상태에서 조사를 받았다. 이후 경찰 조사를 받을 때도 고급 외제차를 타고와 위세를 부리고, 이어 국내 최고의 로펌을 법정 대리인으로 지정했다고 한다. 

이 씨는 한 때 20개가 넘는 성매매 업소를 차명으로 운영했다. 체포 당시 그가 소유한 업소는 13개였다. 전북 한 대학에서 총학생회장을 지낸 이 씨는 1997년 서울로 상경한 뒤 북창동에 밀집한 ‘풀싸롱(술집 룸 내부에서 성행위까지 하는 술집. 일명 북창동식 룸싸롱)’에서 호객꾼으로 일했다. 호객꾼과 영업상무 생활을 하며 번 돈으로 그는 2000년 자신의 유흥업소를 갖게 됐다. 

이 씨는 이렇게 유흥업소를 운영하다 지난 정권에서 ‘바다 이야기’로 큰돈을 벌었다.
그는 이 돈으로 2005년부터 강남의 룸싸롱들을 헐값에 매수하기 시작했다. 당시 강남 룸싸롱들은 지나친 고급화 경쟁으로 손님이 점차 줄던 상태였다. 이 때문에 선릉역 일대에 있는 안마 시술소 등 변태 성매매 업소들이 서서히 퍼져 나가기 시작할 때였다. 

이 씨는 이런 분위기를 파악, 자신이 인수한 술집들을 ‘북창동식 풀싸롱’으로 바꿔 영업을 시작했다. 자신은 단속을 피하기 위해 모두 명의사장을 내세웠다. 이후 이 씨는 여성들을 쇼윈도 속에 세워놓고 고르게 하는 ‘유리방’, 술과 도박을 함께 제공하는 ‘카지노바’ 등을 열어 손님들을 끌어 모았다. ‘조조할인’이라며 초저녁 시간에 찾는 이들에게는 할인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했다. 미성년자까지 고용, 변태 성행위를 시켰다. 그가 지난 5년 동안 이렇게 벌어들인 돈은 모두 3천600억 원, 순이익은 3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경찰은 추산했다. 세금 또한 40억 원 이상 탈루했다. 

하지만 이 씨가 이렇게 돈을 벌어도 종업원과 성매매 여성들은 어려운 생활을 해야 했다. 월급이 밀리기도 했고 회식이라 해봐야 삼겹살에 소주가 전부였다. 번 돈은 자신의 사치향락과 사법당국과 행정기관, 권력자를 매수하는 수단으로 활용했다. 

실제 지난 3월 이 씨 체포 당시 경찰은 그가 60여 명의 경찰과 수시로 연락해 온 것을 밝혀냈다. 하지만 이 중에서 이 씨와의 결탁 혐의로 옷을 벗은 경찰은 불과 6명. 부적절한 통화를 했다고 판단되는 33명은 감봉, 견책 등 가벼운 조치만 받았다. 퇴직하거나 휴직한 경찰은 조치를 받지 않았다. 

업계에서는 다른 이야기도 있었다.
경찰이나 검찰, 공무원, 정치인 등을 매수하는 게 여의치 않을 경우에는 업소로 불러 여자 종업원과 성관계나 부적절한 행동을 하도록 만들어 이를 영상으로 찍어 협박하기도 했다는 소문이었다. 여기에 꼼짝 못하는 이들도 있을 것이라는 게 업계에 소문이 났다고 했다. 

K씨는 이 씨의 이야기를 하면서 “그런 자도 지금 거리를 활보하는데 그보다 더 큰 영향력을 가졌다는 권 씨를 과연 사법당국이 처리할 수 있을지 의문”이라며 고개를 갸웃거렸다. K씨에 따르면 실제 강북 모 지역에 있는 권 씨의 유사 성매매 업소가 단속을 당했을 때 검찰과 경찰 모두 권 씨가 실소유주라는 걸 알았지만 ‘명의사장’을 구속시키는 선에서 끝났다고 했다. 해당 업소는 현재 마포에서 이름을 바꾼 후 다시 영업 중이다. 이런 일이 실제 벌어지고 있는데도 과연 사법당국이 유사 성매매 업소나 관련 사이트를 단속할 수 있느냐는 게 그의 주장이었다. 

당국, 성매매 권장 사이트 단속 의지 별로 없는 듯 

이런 범법자를 법으로 처리할 수 없다면 하다못해 성매매 권장 사이트라도 어떻게 할 수 없을까. K씨는 이에 대해 ‘지금과 같은 상황에선 불가능하다’고 단언했다. 우선 적용하는 법률이 약하고, 대부분이 명의사장을 고용하고 있으며, 법 적용이 돼도 돈만 많으면 최고의 변호사를 고용해 법원에서 처벌받지 않을 수 있다는 게 이유였다. 

“우리나라에 성매매 업소나 유흥업소가 몇 개인지는 저도 모르지만, 그 수많은 업소들이 먹고 살려면 소라넷이나 여탑, 밤기 등과 같은 사이트에 광고를 해야 됩니다. 그런데 이런 사이트 귀퉁이의 작은 배너 광고 하나, 그것도 돌아가면서 노출되는 광고 하나 올리는데 한 달에 150만 원을 줘야 합니다. 그런 업소 몇 백 개만 받아도 충분히 돈이 되죠.” 

K씨 말고 다른 경찰 측 관계자에게 물었더니 이런 사이트에 대한 단속은 ‘전기통신사업법’ 상 ‘미풍양속을 저해하는 행위’에 관한 조항을 적용한다고 했다. 이렇게 해봤자 사이트 차단 또는 서비스 폐쇄와 함께 업체에 대한 과징금 정도의 조치가 내려지는데 업체 운영자나 관계자가 해외에 있다고 할 경우에는 뾰족한 조치를 할 수 없다고 한다. 

성매매 특별법을 적용해 단속한다고 해도 사이트 운영업체나 업소 명의자들이 모두 ‘바지사장’인데다 성매매 현장을 적발하거나 사이트에서 성매매가 직접 이뤄지는 게 아니기 때문에 법 적용이 어려울 수 있다는 점도 문제다. 

관련 공무원들과의 유착 의혹 등도 걸림돌이 된다.
자칫 수사 정보가 사전유출되면 이런 사이트나 홍보하던 성매매 업소들 모두 단속도 되기 전에 사이트를 폐쇄하거나 URL을 옮기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런 사이트를 없앨 수 없다는 것이다. 하지만 K씨는 말한다. 어떻게든 이런 사이트와 업소는 근절해야 한다고. 

“정부가 단지 방법과 법률의 문제를 들어 이런 사이트를 그대로 둔다는 건 문제입니다. 이런 사이트들만 제대로 단속하고 폐쇄시키고 운영자들을 잡아넣기만 해도 지금 전국 곳곳에 퍼져있는 성매매 업소들의 절반이 문을 닫게 될 겁니다.”

성매매 권장 사이트 운영자에 대한 것도 마찬가지였다. 

“제가 알기로도, 직접 만난 경험으로도 이런 사이트 운영자 대부분이 국내에 있습니다. 그런데도 사법당국이 ‘해외에 서버가 있기 때문에 처리가 어렵다’고 하는 것, 그건 의지가 없다는 겁니다. 실제 성매매 전단지와 광고가 길거리에 넘쳐나도, 거리를 걷다보면 여기저기 성매매 업소가 있어도 아무도 신경 안 쓰지 않습니까. 실제 업소도 단속하지 않는데 사이트는 오죽할까요.” 

K씨는 이런 사법당국, 정부의 무관심이 우리 사회를 병들게 한다고 보고 있었다. 

“이런 사업으로 돈을 번다는 게 제 정신인 사람이 할 게 아닙니다. 제 아내가 그러더군요. ‘그런 짓으로 돈을 버는 건 사람이라면 절대 해선 안 될 일’이라고 말입니다. 그런 성매매를 권장하는 사이트가 지금도 젊은 남녀들을 끌어들이는데 그냥 보고만 있어야 할까요? 이런 걸 없애는데 필요한 건 방법과 법률이 아니라 당국의 확고한 의지라고 봅니다.”

'③빠져나올 수 없는 성매매의 유혹'으로 이어집니다.

강남구(구청장 맹정주)는 최근 사회적 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신종 퇴폐 유흥업소를 뿌리 뽑기 위해 20일부터 대대적 단속에 들어간다.

단속 대상은 대형 유흥업소와 안마시술소, 휴게텔 등 신.변종 업소이다.


집장촌 내부 모습특히 최근 언론에 보도된 풀 사롱 형태 영업을 강력단속하며 숙박업소와 같은 건물 내 허가된 유흥주점에 대해서는 시설연계 여부 등도 집중 점검 할 계획이다.

구는 인력을 최대한 투입, 특별단속반 4개 조(1개 반 7명)을 편성해 지역 내 355개 전 유흥업소를 3단계(1단계 풀싸롱, 2단계 북창동식 업소, 3단계 기타 업소)로 구분해 점검, 퇴폐영업(성매매 등)을 하는 업소가 근절 될 때까지 무기한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강남구 보건소 강현섭 보건위생과장은 “점검기간에만 일시적으로 중단됐다가 재개되는 악순환 고리를 끊고자 정상적인 영업 질서가 자리 잡을 때까지 단속활동을 계속할 예정”이라며 “지속적 단속으로 잘못된 퇴폐 유흥업에 대해 국민적 공감대를 넓혀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아가씨 대출’, ‘마이킨(前金) 대출’, ‘텐프로 대출’….

고객 명의를 도용해 돈을 인출한 혐의로 최근 행장이 구속된 제일저축은행측이 서울 강남의 잘나가는 유흥업소인 이른바 ‘텐프로’ 등의 마담과 종업원들을 담보로 업자들에게 1500억원대의 불법대출을 해온 사실이 드러났다.

이들은 업소 여성들의 선불금 증서인 속칭 ‘마이킨’을 허위로 작성해 이를 담보로 하는 속칭 ‘아가씨 대출’을 했고, 업소의 신용평가서를 허위로 작성하는 방식으로 부실 대출심사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서울 강남에 위치한 ‘풀싸롱’, ‘텐프로’, ‘클럽’ 등 73개 유흥주점을 상대로 1546억원을 불법대출해 준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업무상 배임 등)로 제일저축은행 유모(52) 전무 등 임직원 8명을 불구속입건했다고 30일 밝혔다. 경찰은 또한 담보서류를 허위로 작성하거나 금액을 부풀리는 방법으로 대출을 받아온 업주 등 94명과 알선브로커 김모(56)씨도 불구속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제일저축은행 임직원들은 지난 2009년 3월부터 올해 1월까지 채무자의 신용이나 상환능력을 평가하는 ‘신용조사서’를 허위로 작성하고 종업원들의 선불금 서류만을 담보로 불법대출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업소에 나가 보지도 않고 업주의 진술에 의존해 업소 현황을 허위로 기입하거나 매출 현황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위한 카드매출 내역, 세금 납부 내역 등도 확인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조사 결과 국세 체납 등으로 신용불량 상태였던 업주만 36명에 이르렀고, ‘바지사장’을 내세운 업소도 49개소에 달했다.

업주 허모(49)씨는 대출금 30억원 중 16억원을 사채 변제에 사용하는 등 업주 대부분은 개인적인 용도로 대출금을 써온 것으로 드러났다.

담보 가치나 채권회수 가능성 등 변제 능력에 대한 심사가 허술하게 이뤄지면서 업소들의 상환 실적도 미미했다.

제일저축은행으로부터 각각 4억~197억원의 대출을 받은 73개 업소의 대출금은 총 1546억원에 달하지만 이 중 변제된 금액은 원금 325억원에 불과했다. 운영 부실로 폐업한 업소 30개소의 대출잔금만 396억원에 달한다.

제일저축은행은 이 밖에도 유흥주점을 운영하는 ‘양은이파’, ‘OB파’, ‘중앙동파’, ‘오거리파’ 등 조폭 조직원들에게도 총 224억원의 불법대출을 해준 것으로 드러났다.

모든 것은 진화합니다. ‘밤문화’도 예외는 아니죠. 요즘 밤문화의 흐름은 이렇게 요약됩니다. ‘강하게, 하지만 단순하게!’ 오늘의 주제인 ‘풀싸롱’은 이러한 우리 시대 ‘유흥문화’의 한 끝을 단적으로 보여줍니다.

지난해 등장했다는 ‘풀싸롱’은 국내 밤문화에 큰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풀코스싸롱’을 줄인 말인 이곳은 말 그대로 술과 성매매를 한자리에서 해결하는 ‘원스톱 시스템’이라고 합니다.

물론 이전에도 유사한 문화는 있었습니다. 일명 ‘북창동 문화’입니다. 그러나 풀싸롱은 ‘북창동’이 넘지 못했던 ‘현장 성매매’의 벽을 뛰어넘은 상품입니다. 일종의 발상의 전환인 셈이죠.

업계 관계자들은 풀싸롱의 인기 비결로 몇 가지를 꼽습니다. 먼저 유흥문화의 간소화입니다. 그로 인해 가격도 파격적으로 낮아졌고, 단속 위험도 피할 수 있게 됐다는 것입니다. 게다가 풀싸롱은 종종 집단 성매매로 이어져 남성들의 기묘한 ‘동료의식(?)’을 자극하기도 합니다.

전문가(?)들은 풀싸롱이 경기도 수원에서 시작됐다고 하지만, 풀싸롱이 꽃을 피운 곳은 서울 강남입니다. 업계 관계자들에게 물어보니, 강남에만 현재 200여 개에 달하는 업소가 성업 중이라고 합니다.

등장한 지 1년이 넘어서면서 풀싸롱도 분화 과정을 거치고 있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성매매와 안마가 결합된 상품을 내건 업소가 등장했는가 하면 ‘조조할인’(저녁 9시 이전), ‘심야할인’(새벽 3시 이후)을 채택한 업소도 호황이랍니다.

‘순진한’ 남성 손님을 위해 수위를 낮춘 일명 ‘17%’라는 곳도 등장했답니다. 여성의 수준을 높인 대신 성매매는 뺀 형태라는군요. ‘텐프로’ 업소 수준의 여성들이 ‘북창동식’으로 놀아주는 곳 정도로 이해하면 될 듯합니다. 업주들은 ‘놀긴 놀되 지킬 것은 지킨다(?)’를 고집하는 남성들에겐 이만한 놀이터도 없다고 입을 모읍니다. 한 업주에 따르면, 같은 이름의 업소가 등장한 이후 그 이름이 보통명사가 됐다고 하더군요.

현재 인터넷상에는 풀싸롱 매니저가 운영하는 홈페이지가 10개도 넘습니다. 이 홈페이지에는 하루에만 수십 건이 넘는 ‘견적문의’ e메일이 쇄도한다고 합니다. 한 매니저에게 “요즘 경기가 어떠냐”는 e메일을 보냈더니 이런 답이 돌아왔습니다.

“손님이 넘쳐납니다. 예약 필수. 예약 시 미리 견적을 뽑아드립니다.”

2004년 9월 시행된 성매매특별법은 우리 사회를 많이 바꿔놓았습니다. 도심의 집창촌이 서서히 사라진 것도 큰 성과라고 할 수 있겠죠. 하지만 이 과정에서 새롭게 생겨난 ‘그늘’도 만만치 않습니다. ‘풀싸롱’이 그런 예입니다. 음지로 들어간 ‘성매매’의 폐단, 한숨만 나오는 요지경 세상입니다.


2004년 시행된 성매매방지법과 경기 침체가 악재로 작용하면서 서울 강남구에 밀집한 유흥업소는 매년 감소세다. 하지만 ‘풍선효과’가 발생하면서 ‘전통적인’ 유흥업소가 줄어든 만큼 적발하기 더 까다로운 불법 변종 업소가 더 늘었다는 이야기도 나온다.

22일 강남구청 감사담당관 통계자료에 따르면, 2011년 말 769개였던 유흥업소(유흥주점 335개ㆍ단란주점 434개)는 2014년 8월말 현재 611개(유흥주점 277개ㆍ단란주점 334개)로 총 158개(20.5%) 감소했다. 2년8개월간 유흥주점은 58개(17.3%), 단란주점은 100개(23.0%)가 문을 닫은 것이다. 여기에서 유흥업소란 흔히 말하는 룸살롱을 가리키는 것으로, 여성 접대부가 고용되는 곳이다. 단란주점은 음주가무가 가능하나 여성 접대부는 고용되지 않는 곳으로 분류된다.

강남구 사정에 밝은 상인들의 말을 종합하면 유흥업소와 업소에 종사하는 여성 접대부가 줄어든 것은 2008년 금융위기 전후인 대략 6∼7년 전부터다.

논현동의 한 미용실 원장은 “2000년 후반만 해도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업소 종사자들이 북적여 전쟁처럼 바빴다”면서 “하지만 폐업하는 업소가 늘어난데다, 경기가 안좋아 접대부 스스로 헤어ㆍ메이크업을 하는 경우가 늘어 손님이 크게 줄었다”고 했다. 다른 미용실은 “10년 전 하루 평균 80명 정도의 아가씨가 방문했는데 요즘에는 반토막이 나 40명 정도 미용실을 찾는다”고 했다. 인근 공인중개사도 “논현동 원룸이나 역삼동 오피스텔에 입주한 업소 여성들의 숫자가 예전보다 확실히 줄어들고 있다”고 했다.

강남에서도 손에 꼽히는 대형 룸살롱의 영업 부장 A(30대) 씨는 “유흥업소도 종류가 많은데 우리와 비슷한 유형의 가게가 10년 전에는 10개였다면 지금은 5개 정도만 남았다”며 “개인차가 있지만 아가씨가 한 달에 가져가는 돈은 평균 800만원에서 요즘 600∼700만원으로 줄었다”고 했다.

이처럼 강남구 유흥업소가 사양길로 접어든 것은 지속적인 단속과 압박, 성매매방지법 시행 덕이 크다.

강남구청에서 유흥업소 단속을 담당하는 것은 감사담당관 소속 시민의식선진화저해사범전담팀이다. 2012년 7월부터 테스크포스(TF) 구성을 시작으로 작년 7월 정식 팀으로 개편됐다. 팀장 1명, 팀원 4명으로 구성된 이들은 서울중앙지검에서 특별사법결찰 지명을 받아 수사권을 갖고 있다. 행정처분과는 별도로, 팀이 직접 피의자들을 심문해 검찰에 송치하고 있다.

김인종 수사관은 “업소는 물론 업소가 입주한 건물의 건물주에게도 불법 용도변경 등에 대해 전국 최초로 이행강제금, 시정명령 등을 내리는 등 다양한 압박 수단을 사용해 건물주가 업소와의 계약을 꺼리게 만든다”고 했다. 또 “강남 거리에 뿌려지는 명함 크기의 전단지에 적힌 번호가 업소와 손님을 연결하는데 이를 발견하는 족족 통신사에 신고해 번호를 정지시킨다”고 했다. 룸살롱 영업부장 A 씨는 “서울시경 등 큰 단위에서 나오는 단속은 많지 않지만 신고를 받고 출동하는 인근 지구대의 단속이 잦다”며 “경쟁 업소가 신고를 할 때도 있고, 다른 종류의 업소가 신고를 해서 골탕을 먹이는 경우도 있다”고 했다.

이러다 보니 요즘 업소 상당수가 손님과 업소를 연결해주는 인터넷 사이트에다 회원가 할인 혜택 따위를 제공하거나, 초저녁 입장 손님에게 할인가를 제공하겠다는 이벤트를 내건 경우가 많다. 회사원 박모(36) 씨는 “단속이 많은 시기에도 오히려 단속 때문에 입장을 기다리는 시간도 적고 여성 접대부에 대한 선택권이 늘어난다며 단골 손님을 적극 유인하는 곳도 있다”고 했다.

기자가 손님으로 가장하고 단속에 대한 걱정을 털어놓자 역삼동의 한 룸살롱 관계자는 “어느 업종을 가든 단속이 없을 수는 없다”면서도 “요즘에는 룸에서 성관계까지 맺는 특정 종류의 업소에 대한 단속이 많지, 우리는 절대 단속 안 받는다. 단속에 시달렸다면 같은 자리에서 3년 넘게 장사를 해 왔겠냐”고 회유했다.

일부에서는 불법 성매매업소가 줄어든 것처럼 보이지만 이는 ‘착시’에 불과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성매매를 무조건 불법으로 규정하면서 사각지대에 숨어드는 변종 업소도 늘고 있다는 것이다. 한 룸살롱 관계자는 “법 시행으로 카드는 절대 받지 않고 탈세 등을 일삼는 더 질 낮은 오피걸, 풀싸롱 등 변종 업소가 음지에 많이 생겨나고 있고, 요즘에는 어린 여성 대부분이 그곳으로 빠져나가는 추세”라고 전했다.

논현동의 한 미용실 원장도 “미용실을 찾는 업소 여성들이 줄었지만 그것은 미용실이 10년 전에 비해 2배나 늘어난 탓도 있다”며 “변종 업소가 증가했기 때문에 업소 종사 여성들은 줄지 않고 오히려 늘었다는 얘기가 많다”고 했다. 강남구청 관계자는 “작년 4월에만 학교 주변 키스방 등 변종 업소 49개소를 적발했지만 곳곳에 숨어드는 업소에 대한 단속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측면이 있다”며 “신종ㆍ변종 업소에 대한 현황 파악 역시 안되고 있는 상태”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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